객실 272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오사카역 앞 우메다 한복판에 있는 최고급 호텔이에요. 호텔이 그랜드프론트 오사카 쇼핑몰과 이어져 있어 오사카역까지 실내로 5분이면 가요. 비 오는 날에도 안 젖고 오갈 수 있어요. 방이 넓고 수납장과 워크인 클로짓이 따로 있어요. 짐을 전부 풀어 놓고 지낼 수 있어요.
객실 515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일본 호텔치고 방이 넓은 편이에요. 5성급 중에서도 새 호텔이라 깔끔하게 지낼 수 있어요. 2023년에 문을 연 새 호텔이라 객실과 시설이 전부 깔끔해요. 체크인 전에 짐을 맡기면 객실로 올려줘요. 태국 브랜드라 로비에 향이 나고 휴양지 분위기예요.
철로 옆 저층 객실은 기차 소리가 들려요. 예약할 때 고층으로 요청하는 게 나아요.
간사이에서 가장 높은 건물에 들어선 전망 호텔이에요. 객실이 전부 38층 위라 방에서 오사카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객실이 넓은 편이고 방음이 잘 돼 문을 닫으면 조용해져요. 초고층 호텔인데도 소음 걱정 없이 푹 자고 다음 날 일정을 시작할 수 있어요.
로비가 19층이라 엘리베이터를 갈아타야 해요. 처음 가면 어느 걸 타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어요.
우메다 한복판의 시티뷰 호텔이에요. 고층 객실 창이 커서 밤에는 방에서 야경을 볼 수 있어요. 한큐 삼번가가 바로 아래라 식사랑 쇼핑을 건물 안에서 해결할 수 있어요. 공항 리무진 정류장도 가까워요.
피트니스·사우나·수영장이 모두 별도 요금이라 숙박료에 포함된 시설을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객실 548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요도야바시역에서 걸어서 6분이고 오사카역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예요. 바로 앞이 나카노시마 공원과 강변이라 아침 산책을 하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요도야바시 강변의 고층 호텔이라 객실과 최상층 노천탕에서 오사카 시내가 한눈에 보여요. 밤에는 방에 앉아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인기 많은 최상층 대욕장이라 붐비는 시간대에는 탈의실과 통로 정비가 아쉬울 수 있어요.
객실 378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격식 있는 서비스로 이름난 클래식 호텔이에요. 복도에서 마주치면 직원이 멈춰 서서 인사해요. 급한 일이 생기면 프런트에서 바로 도와줘요. 객실이 40제곱미터(약 12평)로 일본 호텔치고 넓은 편이에요. 욕실과 세면대가 나뉘어 있고, 강 쪽 방은 창이 커요.
오사카역에서 셔틀버스가 20분마다 있는데 타는 곳이 눈에 잘 안 띄어요. 처음 가면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아요.
객실마다 버틀러가 붙는 최상급 호텔이에요. 매일 오후 5시 샴페인 행사가 열리고, 생일이면 케이크를 챙겨 주기도 해요. 혼마치역 바로 옆이고 신사이바시까지 걸어갈 수 있어요. 200미터 거리에 다이마루 백화점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