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역 12번 출구와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져 비를 안 맞고 드나들 수 있어요. 다카시마야와 도톤보리가 도보권이고 공항 리무진 정류장도 코앞이에요. 아침 뷔페에 즉석 오믈렛과 다코야키·구시카츠 같은 오사카 명물이 나와요. 연박하면 메뉴가 바뀌어 매일 아침이 기다려져요.
객실 와이파이나 가전이 말썽일 때가 있어 온라인 업무가 급한 분께는 아쉬울 수 있어요.
난카이 난바역에서 나와 몇 걸음이면 도착하고 맞은편이 난바시티예요. 공항 급행과 리무진 정류장이 가까워 첫날과 마지막 날 이동이 가벼워요. 저녁이면 무료 생맥주 해피아워가, 밤에는 오차즈케 야식이 나와요. 방에는 발마사지기가 있어 하루 종일 걸은 다리를 풀고 잘 수 있어요.
객실이 작은 편이라 큰 캐리어 두 개를 다 펴 두실 분께는 좁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객실이 49개뿐인 작은 호텔이에요. 나가호리바시역이 도보 몇 분이고 지하상가로 신사이바시까지 이어져요. 비 오는 날에도 지하로 걸어 도톤보리 근처까지 갈 수 있어요. 싱글 침대에 이층 침대까지 있어 네다섯 식구가 한 방에서 잘 수 있어요. 주방과 조리도구가 갖춰져 아이 먹을 것을 바로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객실 760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온천 대욕장과 노천탕·사우나가 있어 유니버설에서 하루 종일 논 피로를 탕에서 풀 수 있어요. 탕 입구에는 레몬수도 준비돼 있어요. 높은 층 방과 전망 데크에서 관람차와 덴포잔 대교의 야경이 한눈에 보여요. 방 창으로 유니버설이 보여 다음 날이 더 기다려져요.
시내 번화가까지는 전철로 나가야 해서 쇼핑 위주 일정인 분께는 아쉬울 수 있어요.
객실 598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유니버설 정문까지 걸어서 이 분이면 닿는 공식 호텔이에요. 아침에 개장런을 하고, 낮에 지치면 방에 와서 쉬었다 다시 들어갈 수 있어요. 파크 뷰 방에서는 놀이기구와 밤 불꽃까지 창으로 보여요. 아침에는 입장 대기 줄을 방에서 확인하고 나갈 타이밍을 잡을 수 있어요.
건물이 십 년쯤 되어 잠자리에 예민한 분께는 낡은 매트리스나 가구가 아쉬울 수 있어요.
우메다역과 히가시우메다역이 도보권이고 한큐백화점·지하상가가 이어져요. 짐이 늘면 호텔에 두고 다시 나가기 좋아요. 시내 한복판인데도 객실이 넓은 편이고 소파까지 놓여 있어요. 쇼핑한 짐을 펼쳐 두고도 앉아 쉴 자리가 남아요.
엘리베이터가 두 대뿐이고 프런트가 4층에 있어 붐비는 시간대에는 기다릴 수 있어요.
전관에 다다미가 깔려 신발을 벗고 지내는 온천 호텔이에요. 최상층 온천과 사우나를 하고 밤에는 무료 소바까지 먹을 수 있어요. 요도야바시역 도보 오 분에 기타하마역은 코앞이에요. 오피스 거리라 밤이 조용하고 아래층에 편의점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