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역에서 걸어서 1분, 도톤보리까지 5분이에요. 지하상가 출구가 바로 앞이라 비 오는 날에도 안 젖고 다닐 수 있어요. 한국어가 되는 직원이 늘 있어 궁금한 걸 우리말로 물어볼 수 있어요. 체크아웃 뒤에는 난카이 난바역까지 차로 데려다줘서 짐 끌 걱정도 덜어요.
호텔 안에 조식이 없어서 아침을 호텔에서 해결하고 싶은 분께는 아쉬워요.
도톤보리 한가운데라 글리코 사인까지 걸어서 2분이에요. 밤늦게 나가 사진 찍고 바로 들어올 수 있어요. 로비 단말기에서 한국어·중국어를 골라 셀프 체크인할 수 있어요. 줄이 밀리지 않고, 막히는 부분은 직원이 바로 도와줘 첫 방문이어도 헤매지 않아요. 번화가 한복판인데도 방음이 잘 되어 있어요. 문을 닫으면 바깥 소음 걱정 없이 푹 잘 수 있어요.
객실 대부분이 작은 편이라 큰 캐리어를 펴 두실 분께는 좁게 느껴질 수 있어요.
오사카 시내치고 방이 눈에 띄게 넓고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돼 있어요. 캐리어를 활짝 펴 놓고도 가족이 함께 넉넉히 지낼 수 있어요. 로비에서 과일워터와 꿀홍차를 아무 때나 마시고, 어메니티는 필요한 것만 골라 갈 수 있어요. 방에 2리터 생수까지 있어 물 사러 나갈 일이 줄어요.
역과 도톤보리까지 걷는 거리가 있어 도보 이동을 줄이고 싶은 분께는 아쉬울 수 있어요.
신사이바시역에서 5분이고 1층에 편의점이 붙어 있어요. 늦은 밤 간식이나 물이 필요해도 엘리베이터만 타면 돼요. 밤새 여는 대욕장과 사우나가 있어요. 여성 전용 라운지도 따로 있어요. 하루 종일 걷고 와서 탕과 사우나로 피로를 풀 수 있어요.
객실 313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일본 호텔치고 방이 넓은 편이에요. 큰 캐리어 두 개를 활짝 펴 놓아도 다닐 공간이 남아요. 객실에 전자레인지와 냉장고가 있어 아이 먹을 것을 바로 데워 줄 수 있어요. 트윈룸에 소파베드를 더하면 네 식구도 한 방에서 지낼 수 있어요.
청소 상태가 날마다 고르지 않을 수 있어 꼼꼼하신 분께는 아쉬울 수 있어요.
객실이 48개뿐인 작은 호텔이에요. 방마다 세탁기와 주방, 욕실 건조 기능이 딸린 아파트형 호텔이에요. 여행 중에 빨래를 돌리고 간단한 요리까지 할 수 있어 긴 일정도 짐이 가벼워져요. 더블 침대 두 개에 소파 침대까지 들어가요. 아이들과 한 방을 써도 짐을 다 펼칠 수 있어요.
난바 번화가까지는 걷기엔 멀어 전철로 한 정거장 이동해야 해요.
객실 484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난바역 22번·24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이에요. 지하상가와 이어져 있어 짐이 많은 날에도 편해요. 조식이 무료이고 지하 두 개 층이 전부 식당이라 줄 서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밥과 빵이 다 나오고 반찬도 여러 가지라 골라 먹기 좋아요.
같은 토요코인 중에서는 비싼 편이에요. 위치값이라 보면 되고, 가격만 본다면 한 정거장 떨어진 곳이 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