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277실 규모의 큰 리조트예요. 아메리칸빌리지 한가운데에 있어서 문만 나가면 식당과 상점이 바로예요. 1층에는 편의점이 있고 선셋비치까지는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해요. 객실은 간결하고 콘센트·USB 단자가 넉넉해요. 프리미어동은 전 객실에 드럼 세탁건조기가 있어서 아이 옷·수영복 빨래가 편리해요. 옥상 인피니티풀에서 노을을 보며 바에서 한잔할 수 있고, 오키나와에서 드문 천연온천 대욕장이 있어요. 바로 옆 입체주차장은 투숙객 무료예요. 로비와 복도, 객실은 물론 대욕장 탈의실까지 청소가 잘 돼 있어요. 오래 묵어도 청결해요. 모든 직원들이 밝게 웃으며 맞아 줘요. 부탁한 물건은 객실까지 가져다줘요. 아이 용품을 빌려줘요. 욕실과 화장실이 나뉘어 있어 어린아이와 묵기 편리해요.
옥상 풀은 투숙객도 별도 요금이에요(성인 2,000엔·초등생 1,000엔 안팎). 풀을 이용할 계획이면 예산을 미리 생각하세요.
전 객실이 오션뷰에 발코니 자쿠지가 딸려 있고, 방이 넓어 어른 둘이 여유 있어요. 냉장고에 오리온 맥주와 산핀차가 서비스로 들어 있어요. 풀은 밤 9시까지 열고 타월을 무료로 빌려줘요. 로비의 배스솔트 바에서 향을 골라 자쿠지에 넣을 수 있어요. 2023년 문 연 새 호텔이라 로비·객실·풀까지 구석구석 깨끗해요. 부탁한 것을 잊지 않고 챙겨 줘요. 유아침대 대여 같은 요청도 흔쾌히 들어줘요. 아기 침대를 빌려주고 발코니 욕조를 아이들이 좋아해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있는 가족도 한방에 묵을 수 있어요. 서향이라 모든 방에서 노을이 보이고, 저녁엔 중정에서 재즈 라이브가 들려요. 여름 주말엔 객실 발코니에서 불꽃놀이가 가깝게 보여요.
언덕 위에 있어 걸어서 오르내리기 힘들고 상점가와도 떨어져 있어요. 렌터카를 쓰는 편이 편리해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넓은 방이라 아이와 함께 편하게 지낼 수 있고, 미니키친·중형 냉장고·소파에 스마트TV와 큰 책상도 있어요. 옥상 인피니티풀·온수 스파에서 나하공항 활주로와 바다가 한눈에 보여요. 스카이테라스는 낮엔 음료, 17시부턴 술·스낵이 무료예요. 객실 청소를 매일 꼼꼼히 해 줘요. 호텔 안 어디를 봐도 깔끔해요. 지나갈 때마다 직원이 먼저 인사해 줘요. 빈 방이 있는 날에는 더 넓은 방으로 바꿔 주기도 해요. 방과 라운지에서 이착륙하는 비행기가 바로 보여 아이들이 좋아해요. 나하 불꽃놀이 날엔 비행기를 배경으로 불꽃을 볼 수 있어요. 조식을 바구니에 골라 담아 객실이나 라운지, 바닷가 어디서든 먹을 수 있어요.
섬 안에 편의점이 없고 밤에는 버스가 끊겨 차가 없으면 택시를 이용해야 해요. 우미카지 테라스는 걸어서 갈 수 있지만 저녁 식사 자리로는 애매해요.
유이레일 겐초마에역 5분, 국제거리 초입까지 3~5분이에요. 류보 백화점과 버스터미널도 걸어서 갈 수 있어 차 없이 다니기 좋아요. 다만 역과 국제거리에서 호텔까지는 오르막이라 캐리어가 무거우면 공항에서 택시(1,700~2,200엔)가 편리해요. 2층 라운지에서 투숙객 전원이 12~17시·19~22시에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마시고 방으로 가져갈 수도 있어요. 클럽 플로어면 17~19시 칵테일타임에 술과 안주가 나와 저녁을 가볍게 해결할 수 있어요. 2022년 문 연 신축이라 로비부터 객실까지 새것 느낌이에요. 욕실은 욕조·세면·화장실이 분리돼 있고 입욕제가 준비돼 있어요.
스탠다드 더블은 16㎡(약 4.8평)라 둘이 캐리어를 펼치기 빠듯해요. 가족이면 커넥팅룸이나 27㎡(약 8.2평) 코너 트윈을 고르세요.
국제거리 무쓰미바시 교차로까지 도보 1분, 모노레일 미에바시역 5분이에요. 편의점·드러그스토어가 코앞이라 아이 동반에도 편리해요. 욕실은 세면·화장실·욕조가 분리된 3점 독립식이고 리파 드라이어가 있어요. 2층 침대 패밀리룸은 아이들이 좋아해요. 새 욕실에 곰팡이 냄새 없이 깨끗하고, 슬리퍼와 생수는 매일 새것으로 바꿔 줘요. 주차장·프런트 직원이 짐을 들어주고 마주치면 먼저 웃어 줘요. 체크아웃 뒤 짐 보관도 돼요.
조식 입장이 9시 30분에 마감되고 10시에는 정리돼요. 며칠 묵으면 구성이 거의 같아요.
추라우미 수족관까지 걸어서 7분이라 개장 직후 한산할 때 들어갈 수 있어요. 코우리대교·정글리아·마트도 차로 10~30분이에요. 객실이 넓고 욕실이 깨끗하며 리파 샤워헤드가 달려 있어요. 3대가 같이 가면 옆방으로 붙여 주는 배려도 해 줘요. 객실과 욕실이 넓고 관리가 잘 돼 있어 깨끗해요. 수건과 냉장고 음료를 매일 채워 주고, 얼음이나 택시 같은 요청도 바로 처리해 줘요. 유모차 대여, 뷔페의 이유식, 아이용 풀, 매일 나오는 블루씰 아이스크림까지 아이와 함께 지내기 좋아요. 저녁에는 오키나와 전통 북 공연도 볼 수 있어요. 오션윙 객실 정면에 이에지마 탓츄와 에메랄드 비치가 보여요. 발코니에서 바다를 보며 쉴 수 있어요.
각 층 세탁기가 2대뿐이라 늘 사용 중이고 건조가 잘 안 돼요. 샤워 수압이 약한 방도 있고, 예전 선셋 바가 없어져 웰컴드링크를 마실 자리가 없어요.
1~2층이 돈키호테라 바로 내려가 쇼핑을 할 수 있어요. 유이레일 쓰보가와역 3분, 국제거리까지 걸어서 10분쯤이에요. 전 객실에 드럼 세탁건조기와 전자레인지가 있고 방이 넓어 여러 날 묵기 좋아요. 어메니티와 드라이어는 리파예요. 체크인 전 짐 보관과 갑작스러운 객실 변경 요청도 받아 줘요. 한국어를 하는 직원이 있어요. 돈키호테와 마트가 같은 건물이고 객실에 세탁기가 있어 아이 동반 여행객에게 편리해요. 객실과 조식 식당에서 강과 나하 항구가 보이고 배가 드나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같은 가격대에서 방이 넓은 편이라 가성비를 보고 고르게 돼요.
간혹 청소가 미흡할 때도 있어요. 도큐 스테이는 연박 중 객실 청소를 하지 않아요. 며칠 묵으면 간단히 치울 도구를 챙기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