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제휴 링크로 예약하시면 staycurate가 수수료를 받고, 그 수익으로 콘텐츠를 계속 만듭니다.

9월 4성급 오키나와 호텔 추천 베스트 7
여행객 평점이 높은 오키나와 숙소 추천 · 주말 가격 비교

staycurate ·
바쁘면 여기만

9월 오키나와는 첫째 주말 숙박비가 가장 비쌉니다. 숙소를 잡는다면 9월 넷째 주말이 가장 저렴해요. 가장 비싼 주말보다 하루 34,546원 쌉니다. 이달의 오키나와 4성급 호텔 추천 지역은 아메리칸빌리지·온나손·세나가지마로, 주말 숙소 가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정리했어요.

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 사진 1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 사진 2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 사진 3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 사진 4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 사진 5
01아메리칸빌리지
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
아메리칸빌리지 · 4.0성급 · 평점 9.3 (8,310건)

객실 277실 규모의 큰 리조트예요. 아메리칸빌리지 한가운데에 있어서 문만 나가면 식당과 상점이 바로예요. 1층에는 편의점이 있고 선셋비치까지는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해요. 객실은 간결하고 콘센트·USB 단자가 넉넉해요. 프리미어동은 전 객실에 드럼 세탁건조기가 있어서 아이 옷·수영복 빨래가 편리해요. 옥상 인피니티풀에서 노을을 보며 바에서 한잔할 수 있고, 오키나와에서 드문 천연온천 대욕장이 있어요. 바로 옆 입체주차장은 투숙객 무료예요. 로비와 복도, 객실은 물론 대욕장 탈의실까지 청소가 잘 돼 있어요. 오래 묵어도 청결해요. 모든 직원들이 밝게 웃으며 맞아 줘요. 부탁한 물건은 객실까지 가져다줘요. 아이 용품을 빌려줘요. 욕실과 화장실이 나뉘어 있어 어린아이와 묵기 편리해요.

옥상 풀은 투숙객도 별도 요금이에요(성인 2,000엔·초등생 1,000엔 안팎). 풀을 이용할 계획이면 예산을 미리 생각하세요.

9/4–6393,1209/11–13257,8129/18–20379,5569/25–27401,041
가장 싼 주말 257,812원 (9/11–13 1박 기준)예약하러 가기
여기서 어디까지
국제거리16.7km · 전철 52분
나하공항21.7km · 전철 64분
슈리성14.7km · 전철 47분
아메리칸빌리지도보 4분
츄라우미 수족관54.5km · 전철 146분
만자모28.6km · 전철 81분
세나가지마23.6km · 전철 69분
코우리대교60.9km · 전철 162분
공항에서 오는 법
버스공항리무진 A코스 → 미하마 아메리칸빌리지 (약 60~70분)
부대시설
대욕장·사우나있음
수영장있음
조식있음
코인 세탁실있음
편의점있음
날짜별 가격
가장 싼 주말257,812원 (9/11–13)
가장 비싼 주말401,041원 (9/25–27)
차이143,229원
아쿠아센스 호텔 앤 리조트 사진 1아쿠아센스 호텔 앤 리조트 사진 2아쿠아센스 호텔 앤 리조트 사진 3아쿠아센스 호텔 앤 리조트 사진 4아쿠아센스 호텔 앤 리조트 사진 5
02온나손
아쿠아센스 호텔 앤 리조트
온나손 · 4.0성급 · 평점 9.3 (1,598건)

전 객실이 오션뷰에 발코니 자쿠지가 딸려 있고, 방이 넓어 어른 둘이 여유 있어요. 냉장고에 오리온 맥주와 산핀차가 서비스로 들어 있어요. 풀은 밤 9시까지 열고 타월을 무료로 빌려줘요. 로비의 배스솔트 바에서 향을 골라 자쿠지에 넣을 수 있어요. 2023년 문 연 새 호텔이라 로비·객실·풀까지 구석구석 깨끗해요. 부탁한 것을 잊지 않고 챙겨 줘요. 유아침대 대여 같은 요청도 흔쾌히 들어줘요. 아기 침대를 빌려주고 발코니 욕조를 아이들이 좋아해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있는 가족도 한방에 묵을 수 있어요. 서향이라 모든 방에서 노을이 보이고, 저녁엔 중정에서 재즈 라이브가 들려요. 여름 주말엔 객실 발코니에서 불꽃놀이가 가깝게 보여요.

언덕 위에 있어 걸어서 오르내리기 힘들고 상점가와도 떨어져 있어요. 렌터카를 쓰는 편이 편리해요.

9/4–6389,1889/11–13407,5919/18–20451,5449/25–27373,873
가장 싼 주말 373,873원 (9/25–27 1박 기준)예약하러 가기
여기서 어디까지
국제거리37.3km · 전철 103분
나하공항41.9km · 전철 115분
슈리성35.5km · 전철 99분
아메리칸빌리지20.9km · 전철 62분
츄라우미 수족관33.8km · 전철 95분
만자모8.0km · 전철 30분
세나가지마44.0km · 전철 120분
코우리대교40.8km · 전철 112분
공항에서 오는 법
버스공항리무진 C코스 → 온나손 리조트 (약 90분~2시간)
부대시설
수영장있음
주방·전자레인지있음
코인 세탁실있음
날짜별 가격
가장 싼 주말373,873원 (9/25–27)
가장 비싼 주말451,544원 (9/18–20)
차이77,671원
더 세나가지마 스토리라인 사진 1더 세나가지마 스토리라인 사진 2더 세나가지마 스토리라인 사진 3더 세나가지마 스토리라인 사진 4더 세나가지마 스토리라인 사진 5
03세나가지마
더 세나가지마 스토리라인
세나가지마 · 4.0성급 · 평점 9.3 (923건)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넓은 방이라 아이와 함께 편하게 지낼 수 있고, 미니키친·중형 냉장고·소파에 스마트TV와 큰 책상도 있어요. 옥상 인피니티풀·온수 스파에서 나하공항 활주로와 바다가 한눈에 보여요. 스카이테라스는 낮엔 음료, 17시부턴 술·스낵이 무료예요. 객실 청소를 매일 꼼꼼히 해 줘요. 호텔 안 어디를 봐도 깔끔해요. 지나갈 때마다 직원이 먼저 인사해 줘요. 빈 방이 있는 날에는 더 넓은 방으로 바꿔 주기도 해요. 방과 라운지에서 이착륙하는 비행기가 바로 보여 아이들이 좋아해요. 나하 불꽃놀이 날엔 비행기를 배경으로 불꽃을 볼 수 있어요. 조식을 바구니에 골라 담아 객실이나 라운지, 바닷가 어디서든 먹을 수 있어요.

섬 안에 편의점이 없고 밤에는 버스가 끊겨 차가 없으면 택시를 이용해야 해요. 우미카지 테라스는 걸어서 갈 수 있지만 저녁 식사 자리로는 애매해요.

9/4–6240,6129/11–13186,5099/18–20257,5359/25–27242,722
가장 싼 주말 186,509원 (9/11–13 1박 기준)예약하러 가기
여기서 어디까지
국제거리7.6km · 전철 29분
나하공항2.8km · 전철 17분
슈리성11.1km · 전철 38분
아메리칸빌리지24.1km · 전철 70분
츄라우미 수족관77.7km · 전철 204분
만자모52.5km · 전철 141분
세나가지마도보 7분
코우리대교85.1km · 전철 223분
공항에서 오는 법
버스호텔 리무진(도쿄버스) → 세나가지마 (약 20~30분)
부대시설
대욕장·사우나있음
수영장있음
조식있음
주방·전자레인지있음
편의점없음
날짜별 가격
가장 싼 주말186,509원 (9/11–13)
가장 비싼 주말257,535원 (9/18–20)
차이71,026원
호텔 그랜드 콘소트 나하 사진 1호텔 그랜드 콘소트 나하 사진 2호텔 그랜드 콘소트 나하 사진 3호텔 그랜드 콘소트 나하 사진 4호텔 그랜드 콘소트 나하 사진 5
04국제거리
호텔 그랜드 콘소트 나하
국제거리 · 4.0성급 · 평점 9.2 (3,502건)

유이레일 겐초마에역 5분, 국제거리 초입까지 3~5분이에요. 류보 백화점과 버스터미널도 걸어서 갈 수 있어 차 없이 다니기 좋아요. 다만 역과 국제거리에서 호텔까지는 오르막이라 캐리어가 무거우면 공항에서 택시(1,700~2,200엔)가 편리해요. 2층 라운지에서 투숙객 전원이 12~17시·19~22시에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마시고 방으로 가져갈 수도 있어요. 클럽 플로어면 17~19시 칵테일타임에 술과 안주가 나와 저녁을 가볍게 해결할 수 있어요. 2022년 문 연 신축이라 로비부터 객실까지 새것 느낌이에요. 욕실은 욕조·세면·화장실이 분리돼 있고 입욕제가 준비돼 있어요.

스탠다드 더블은 16㎡(약 4.8평)라 둘이 캐리어를 펼치기 빠듯해요. 가족이면 커넥팅룸이나 27㎡(약 8.2평) 코너 트윈을 고르세요.

9/4–6176,7369/11–13152,8539/18–20173,5529/25–27160,814
가장 싼 주말 152,853원 (9/11–13 1박 기준)예약하러 가기
여기서 어디까지
국제거리도보 7분
나하공항5.1km · 전철 23분
슈리성4.7km · 전철 22분
아메리칸빌리지17.1km · 전철 53분
츄라우미 수족관71.3km · 전철 188분
만자모45.7km · 전철 124분
세나가지마6.5km · 전철 26분
코우리대교78.2km · 전철 205분
공항에서 오는 법
열차유이레일 → 마키시역 (약 17분)
부대시설
조식있음
코인 세탁실있음
날짜별 가격
가장 싼 주말152,853원 (9/11–13)
가장 비싼 주말176,736원 (9/4–6)
차이23,883원
JR 큐슈 호텔 블로썸 나하 사진 1JR 큐슈 호텔 블로썸 나하 사진 2JR 큐슈 호텔 블로썸 나하 사진 3JR 큐슈 호텔 블로썸 나하 사진 4JR 큐슈 호텔 블로썸 나하 사진 5
05국제거리
JR 큐슈 호텔 블로썸 나하
국제거리 · 4.0성급 · 평점 9.2 (10,188건)

국제거리 무쓰미바시 교차로까지 도보 1분, 모노레일 미에바시역 5분이에요. 편의점·드러그스토어가 코앞이라 아이 동반에도 편리해요. 욕실은 세면·화장실·욕조가 분리된 3점 독립식이고 리파 드라이어가 있어요. 2층 침대 패밀리룸은 아이들이 좋아해요. 새 욕실에 곰팡이 냄새 없이 깨끗하고, 슬리퍼와 생수는 매일 새것으로 바꿔 줘요. 주차장·프런트 직원이 짐을 들어주고 마주치면 먼저 웃어 줘요. 체크아웃 뒤 짐 보관도 돼요.

조식 입장이 9시 30분에 마감되고 10시에는 정리돼요. 며칠 묵으면 구성이 거의 같아요.

9/4–6176,9329/11–13177,6709/18–20233,0279/25–27209,815
가장 싼 주말 176,932원 (9/4–6 1박 기준)예약하러 가기
여기서 어디까지
국제거리도보 6분
나하공항6.0km · 전철 25분
슈리성4.0km · 전철 20분
아메리칸빌리지16.2km · 전철 51분
츄라우미 수족관70.4km · 전철 186분
만자모44.8km · 전철 122분
세나가지마7.4km · 전철 29분
코우리대교77.2km · 전철 203분
공항에서 오는 법
열차유이레일 → 마키시역 (약 17분)
부대시설
조식있음
편의점있음
짐 보관있음
휠체어 출입가능
날짜별 가격
가장 싼 주말176,932원 (9/4–6)
가장 비싼 주말233,027원 (9/18–20)
차이56,095원
디 오리온 호텔 모토부 리조트 앤 스파 사진 1디 오리온 호텔 모토부 리조트 앤 스파 사진 2디 오리온 호텔 모토부 리조트 앤 스파 사진 3디 오리온 호텔 모토부 리조트 앤 스파 사진 4디 오리온 호텔 모토부 리조트 앤 스파 사진 5
06모토부
디 오리온 호텔 모토부 리조트 앤 스파
모토부 · 4.5성급 · 평점 9.2 (7,180건)

추라우미 수족관까지 걸어서 7분이라 개장 직후 한산할 때 들어갈 수 있어요. 코우리대교·정글리아·마트도 차로 10~30분이에요. 객실이 넓고 욕실이 깨끗하며 리파 샤워헤드가 달려 있어요. 3대가 같이 가면 옆방으로 붙여 주는 배려도 해 줘요. 객실과 욕실이 넓고 관리가 잘 돼 있어 깨끗해요. 수건과 냉장고 음료를 매일 채워 주고, 얼음이나 택시 같은 요청도 바로 처리해 줘요. 유모차 대여, 뷔페의 이유식, 아이용 풀, 매일 나오는 블루씰 아이스크림까지 아이와 함께 지내기 좋아요. 저녁에는 오키나와 전통 북 공연도 볼 수 있어요. 오션윙 객실 정면에 이에지마 탓츄와 에메랄드 비치가 보여요. 발코니에서 바다를 보며 쉴 수 있어요.

각 층 세탁기가 2대뿐이라 늘 사용 중이고 건조가 잘 안 돼요. 샤워 수압이 약한 방도 있고, 예전 선셋 바가 없어져 웰컴드링크를 마실 자리가 없어요.

9/4–6547,0669/11–13510,7079/18–20389,0229/25–27420,353
가장 싼 주말 389,022원 (9/18–20 1박 기준)예약하러 가기
여기서 어디까지
국제거리71.5km · 전철 189분
나하공항75.7km · 전철 199분
슈리성69.8km · 전철 185분
아메리칸빌리지55.3km · 전철 148분
츄라우미 수족관도보 8분
만자모27.2km · 전철 78분
세나가지마77.9km · 전철 205분
코우리대교16.6km · 전철 52분
공항에서 오는 법
버스오키나와 에어포트셔틀 → 모토부·츄라우미 (약 2시간~2시간 30분)
부대시설
대욕장·사우나있음
수영장있음
조식있음
코인 세탁실있음
편의점없음
날짜별 가격
가장 싼 주말389,022원 (9/18–20)
가장 비싼 주말547,066원 (9/4–6)
차이158,044원
도큐 스테이 오키나와 나하 사진 1도큐 스테이 오키나와 나하 사진 2도큐 스테이 오키나와 나하 사진 3도큐 스테이 오키나와 나하 사진 4도큐 스테이 오키나와 나하 사진 5
07쓰보가와
도큐 스테이 오키나와 나하Tokyu Stay 체인
쓰보가와 · 4.0성급 · 평점 9.2 (6,353건)

1~2층이 돈키호테라 바로 내려가 쇼핑을 할 수 있어요. 유이레일 쓰보가와역 3분, 국제거리까지 걸어서 10분쯤이에요. 전 객실에 드럼 세탁건조기와 전자레인지가 있고 방이 넓어 여러 날 묵기 좋아요. 어메니티와 드라이어는 리파예요. 체크인 전 짐 보관과 갑작스러운 객실 변경 요청도 받아 줘요. 한국어를 하는 직원이 있어요. 돈키호테와 마트가 같은 건물이고 객실에 세탁기가 있어 아이 동반 여행객에게 편리해요. 객실과 조식 식당에서 강과 나하 항구가 보이고 배가 드나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같은 가격대에서 방이 넓은 편이라 가성비를 보고 고르게 돼요.

간혹 청소가 미흡할 때도 있어요. 도큐 스테이는 연박 중 객실 청소를 하지 않아요. 며칠 묵으면 간단히 치울 도구를 챙기면 좋아요.

9/4–6175,5009/11–13164,8969/18–20186,8469/25–27140,954
가장 싼 주말 140,954원 (9/25–27 1박 기준)예약하러 가기
여기서 어디까지
국제거리1.4km · 전철 13분
나하공항4.3km · 전철 21분
슈리성5.4km · 전철 23분
아메리칸빌리지18.0km · 전철 55분
츄라우미 수족관72.0km · 전철 190분
만자모46.5km · 전철 126분
세나가지마5.7km · 전철 24분
코우리대교79.0km · 전철 207분
공항에서 오는 법
열차유이레일 → 쓰보가와역 (약 9분)
부대시설
조식있음
주방·전자레인지있음
코인 세탁실있음
편의점있음
휠체어 출입가능
날짜별 가격
가장 싼 주말140,954원 (9/25–27)
가장 비싼 주말186,846원 (9/18–20)
차이45,892원

주말별 가격 한눈 비교 (1박 기준)

#호텔지역등급평점9/4–69/11–139/18–209/25–27
1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아메리칸빌리지4.09.3393,120257,812379,556401,041
2아쿠아센스 호텔 앤 리조트온나손4.09.3389,188407,591451,544373,873
3더 세나가지마 스토리라인세나가지마4.09.3240,612186,509257,535242,722
4호텔 그랜드 콘소트 나하국제거리4.09.2176,736152,853173,552160,814
5JR 큐슈 호텔 블로썸 나하국제거리4.09.2176,932177,670233,027209,815
6디 오리온 호텔 모토부 리조트 앤 스파모토부4.59.2547,066510,707389,022420,353
7도큐 스테이 오키나와 나하쓰보가와4.09.2175,500164,896186,846140,954

자주 묻는 질문

9월 오키나와는 어느 주말이 가장 저렴해요?+

9월 넷째 주말(9/25–27)이 제일 싸요. 4성급 기준 1박 140,954원부터 있어요. 첫째 주말은 34,546원 더 비싸요. 날짜를 조절할 수 있다면 넷째 주말로 잡는 게 가장 저렴해요.

오키나와 4성급 호텔은 1박에 얼마인가요?+

이 글의 7곳 기준, 가장 싼 주말(9/25–27) 1박에 140,954원부터 420,353원까지예요. 오키나와 4성급 호텔을 찾는다면 날짜를 넷째 주말로 잡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아이랑 가도 괜찮나요?+

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 아쿠아센스 호텔 앤 리조트, 더 세나가지마 스토리라인 등 7곳은 아이랑 가기 좋아요. 방이 넓거나 침대가 여러 개라 가족이 같이 묵기 편리해요.

조식 주는 곳이에요?+

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 더 세나가지마 스토리라인, 호텔 그랜드 콘소트 나하 등 6곳은 조식이 있어요. 나머지는 근처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먹으면 돼요.

대욕장 있는 곳 어디예요?+

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 더 세나가지마 스토리라인, 디 오리온 호텔 모토부 리조트 앤 스파에 대욕장이 있어요. 종일 걷고 들어와 탕에 몸을 담글 수 있어요.

20만원 아래로도 잡을 수 있나요?+

가능해요. 도큐 스테이 오키나와 나하가 가장 싼 주말(9/25–27) 기준 140,954원부터예요. 20만원 아래를 노린다면 날짜를 넷째 주말로 잡고 예약을 서두르는 게 좋아요.

이 글도 함께 보세요
9월 5성급 오키나와 호텔 추천 베스트 7
이 글도 함께 보세요
9월 3성급 오키나와 호텔 추천 베스트 7
같이 갈 사람에게 보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