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29개뿐인 작은 호텔이에요. 아메리칸 빌리지 입구가 걸어서 5분, 옆이 바로 편의점이라 먹고 다니기 편해요. 거실과 다다미방, 침실 두 개가 있는 콘도예요. 6~8명이 자도 자리가 남아요. 세탁기·건조기·정수기까지 집처럼 갖춰서 대가족 여행객이 특히 만족해요.
큰길가라 밤에 오토바이 소리가 들릴 수 있어요. 프런트에서 귀마개를 제공해 줘요. 소음에 민감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모노레일 미에바시역이 문 앞이라 공항에서 큰 짐을 들고도 이동이 편해요. 국제거리까지 걸어서 5분 남짓이라 밤늦게 놀다 걸어 들어올 수 있어요. 건물 전체가 새것처럼 관리되고 로비부터 객실까지 깨끗해요. 직원이 한결같이 친절하고 체크인·체크아웃이 빨라요.
주차는 타워(기계식)라 넣고 빼는 데 시간이 걸리고 유료예요. 렌터카 이용이 잦다면 참고하세요.
전 객실 스위트급으로 넓고, 발코니에 주방·세탁건조기까지 갖췄어요. 직원들이 마주칠 때마다 먼저 웃으며 인사해요. 머무는 내내 응대가 따뜻해요. 고층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 발코니에서 바다와 노을이 한눈에 보여요.
나하 쪽에서 차로 들어올 때 길이 돌아 들어가는 구조라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공항에서 모노레일 세 정거장, 역에서 도보 7분에 옆이 바로 이온몰이에요. 유인 체크인이라 궁금한 걸 바로 물어볼 수 있고 응대가 세심해요. 방은 아담하지만 값이 싸요. 하룻밤 묵고 가는 일정이면 부담이 적어요.
객실에 생수가 없고 수압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어요.
객실이 29개뿐인 작은 호텔이에요. 한 동을 통째로 쓰는 코티지라 넓고, 주방·조리도구·세탁기까지 집처럼 갖췄어요. 전화 문의부터 접수까지 응대가 친절하고, 주인장 손길이 느껴지는 숙소예요. 마당에 트램펄린·해먹·놀이기구가 있어 아이들이 놀기 좋아요.
주변에 슈퍼가 없어 차로 15분쯤 나가야 하고, 렌터카가 사실상 필수예요.
객실이 22개뿐인 작은 호텔이에요. 1층 무료 주차장이 있고 근처에 식당·슈퍼가 있어 렌터카로 중북부를 돌기 좋아요. 트윈·다다미방 모두 넉넉하고, 방마다 세탁기·가스 건조기에 프로젝터까지 있어 장기 체류에 편해요. 객실·주방·물쓰는 곳까지 청소가 잘 돼 있어서 ‘오키나와에서 가장 깨끗했다’는 말이 나와요.
무인 체크인 숙소라 전화 문의나 분실물 처리 같은 사후 대응은 느릴 수 있어요.
겐초마에역에서 걸어서 3분이고 국제거리 초입이 바로예요. 호텔 옆이 편의점이라 밤에 놀다 들어와 간식 사기도 편해요. 꼭대기 층에 인공온천 대욕장이 있어 하루 종일 걸은 피로를 탕에 담그고 풀 수 있어요. 씻는 자리가 많고 열쇠 로커도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객실이 작은 편이라 큰 캐리어를 펼쳐 두실 분께는 빠듯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