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22개뿐인 작은 호텔이에요. 14시부터 라운지 드링크 서비스가 있고, 공항까지 오가는 차량도 신청할 수 있어요. 저녁 코스 요리는 오키나와 식재료로 차려요. 도착부터 배웅까지 담당 직원이 붙어 요청을 들어줘요. 기념일이라고 말해 두면 타월아트·손편지·유리 접시 같은 깜짝 선물을 준비해 줘요. 코우리섬 언덕 위라 로비 안쪽 인피니티풀에서 보는 노을이 절경이에요. 객실 어디서나 바다가 트여 있어요.
코우리섬 꼭대기라 가는 길이 좁고, 차 내비가 헤매는 일이 있어요. 렌터카면 구글 지도를 켜고 가세요.
객실 260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국제거리 한복판이라 문만 나가면 상점과 식당이에요. 편의점과 드러그스토어가 코앞이고 유이레일 역도 걸어서 갈 수 있어요. 객실이 새것처럼 깨끗하고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돼 있어요. 옷장이 넉넉해 짐을 펼치기 좋아요. 2022년 문 연 호텔이라 로비부터 대욕장까지 새것 느낌이에요. 짐을 차에서 내려 객실까지 들어 주고, 몸이 안 좋을 때도 침착하게 챙겨 줘요. 유아와 함께 가면 예약할 때 미리 아기 어메니티를 챙겨 주고 트윈 침대를 붙여 줘요.
대욕장은 씻는 자리가 적은 편이라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는 기다릴 수 있어요.
아메리칸빌리지까지 걸어갈 거리인데 번화가와 떨어져 있어 산책하기 좋아요. 침실과 거실 사이에 문이 있어 아이를 재우고 어른끼리 쉴 수 있어요. 5인이면 커넥팅룸을 쓸 수 있어요. 7층 라운지에서 낮에는 음료, 저녁엔 술과 안주가 나와요. 각 층 세탁기가 있어 며칠 묵어도 편해요. 응대가 한결같아서 다시 찾는 손님이 많아요. 재방문이면 객실에 과일을 넣어 둬요. 중정이 뚫려 있어 채광이 좋고, 아메리칸빌리지 쪽 야경과 야자수가 보여요. 발코니에서 불꽃놀이가 보이는 날도 있어요.
아침 식사하는 곳이 좁아 시간을 예약해야 하는데, 인기 시간대는 일찍 마감돼요. 가격을 생각하면 라운지 음식의 가짓수도 넉넉하진 않아요.
국제거리에 면해 있어 쇼핑과 식사가 문 앞이에요. 공항에서도 가까워 마지막 밤 묵기 좋아요. 객실과 세면대가 넓고 욕실도 여유가 있어요. 복도에 정수기가 있어 물 뜨기 편해요. 플랜에 따라 풀·사우나·라운지가 붙고, 1층 바의 술 수준이 이 가격대치고 좋아요. 고급 호텔에 뒤지지 않는 응대라는 말이 나와요. 체크인 때 짐을 객실까지 옮겨 줘요.
주변에 가게가 많아 밤늦게까지 바깥 소리가 들려요. 샤워 수압도 약한 편이에요.
객실 340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옆이 쇼핑센터라 기념품과 먹을거리를 사기 좋고 편의점도 가까워요. 침대가 편해 며칠 내리 푹 잘 수 있어요. 객실 욕실이 독립돼 있어 대욕장 대신 써도 좋아요. 클럽라운지가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려 술·안주·아이스크림이 나와요. 암반욕과 사우나도 있어요. 객실도 풀도 청소가 잘 돼 있어 새 건물은 아니어도 깔끔해요. 조식 때 접시를 대신 담아 주고 물수건을 챙겨 주는 식의 응대예요. 요청을 말하면 바로 처리해 줘요.
라운지와 조식 메뉴가 며칠 내내 같은 구성이라 연박이면 물릴 수 있어요.
바닷물을 데워 채운 수영장이 이 호텔의 자랑이에요. 낮에는 티타임, 저녁에는 샴페인과 오르되브르가 나와요. 건물에 연식은 있지만 청소가 구석까지 돼 있어요.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담당 직원이 붙는 방식이라 응대가 세심해요. 바다 액티비티나 스파 예약도 도와줘요. 아이가 묵지 않는 어른 전용이라 관내가 조용해요. 겨울엔 더 한산해요.
클럽디럭스 선셋이어도 각도상 발코니에서 해 지는 지점이 안 보일 수 있어요. 대욕장은 본관 쪽이라 걸어가야 해요.
추라우미 수족관이 가깝고 바로 아래에 편의점·스타벅스·식당이 있어요. 오션뷰에 방이 넓고 주방이 딸려 있어요. 아이를 재우고 거실에서 쉴 수 있는 구조예요. 전망 대욕장과 인피니티풀이 있고 타월이 비치돼 있어요. 부지 안 하나사키마르셰에 식당·젤라토 가게가 있어요. 객실 청소와 침대 정리가 특히 꼼꼼해요. 아기 침대와 유아 욕조를 빌려주고 아침 식사하는 곳에 이유식이 있어요. 동중국해가 한눈에 들어오고 맑은 날 저녁이 특히 좋아요.
주차료가 따로 붙어요. 코인 세탁실은 건조가 덜 되는 편이라 한 번 더 돌려야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