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선 아사쿠사역 바로 위에 서 있고 아사쿠사선까지 200m라 캐리어를 끌고도 금방 도착해요. 1층이 편의점이라 밤늦게 가도 편리해요. 방이 아파트형이라 도쿄에서 보기 드물게 넓어요. 4인 가족이 캐리어를 활짝 펼쳐 놓고도 식탁과 이층침대까지 여유가 남아요. 객실과 주방은 오래 묵어도 상태가 유지될 정도로 청소가 잘 들어와요. 프런트에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요청 사항을 한국어로 전할 수 있어요. 짐 보관과 택배 발송도 도와줘요. 이층침대와 주방이 함께 있어서 아이 데리고 온 가족이 지내기 편해요. 전자레인지와 조리도구가 있어서 간단한 식사는 방에서 해결할 수 있어요. 옥상 전망대에서 스미다강과 도쿄 스카이트리가 한눈에 보여요. 밤에 올라가면 특히 좋아요.
엘리베이터가 한 대뿐이고 세탁기 수도 넉넉하지 않아서, 사람이 몰리는 아침저녁에는 기다릴 수 있어요.
객실 253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긴자선 아사쿠사역이 길 하나 건너에 있고 센소지까지 걸어서 3분이에요. 나리타에서 게이세이 스카이액세스로 바로 들어올 수 있어 첫날·마지막 날 묵기에 편해요. 세면대·욕실·화장실이 따로 나뉘어 있어 두세 명이 아침에 동시에 준비할 수 있어요. 상위 층 코너룸은 스카이트리와 스미다강이 보이는 방이에요. 객실은 매일 청소되고 생수도 규정대로 채워져요. 흰색 위주의 실내라 청결한 느낌이 오래 가요. 방이 남으면 더 넓은 방으로 바꿔 주고, 스카이트리가 보이는 방을 미리 부탁하면 맞춰 주려고 애써요. 체크아웃 날 짐도 맡아 줘요. 아사쿠사 번화가 한복판인데도 방음이 잘 돼서 바깥 소리가 거의 안 들려요.
성수기 주말에는 3인 가족 기준으로 가격이 꽤 올라가요. 날짜에 여유가 있으면 평일로 옮기는 편이 나아요.
JR 아키하바라역·긴자선 스에히로초역·오차노미즈역이 모두 걸어갈 거리라 노선을 골라 타기 좋아요. 대형 역 특유의 혼잡을 피할 수 있는 위치예요. 욕실과 샤워실이 늘 깨끗하게 관리되고, 객실도 군더더기 없이 정돈돼 있어요. 프런트가 영어를 편하게 쓰고 체크아웃 뒤 짐 보관, 우산 대여까지 챙겨 줘요. 체크인할 때 뽑기 기계로 웰컴 드링크 교환권을 뽑아 1층 식당에서 바꿔 마실 수 있어요. 1층에 음악이 흐르는 레스토랑과 바가 있는데도 객실까지 소리가 거의 안 올라와요. 밤에 조용히 쉬기 좋아요.
가장 작은 더블룸은 도쿄 기준으로도 좁은 편이에요. 짐이 많으면 한 등급 위 객실을 잡는 편이 나아요.
JR 아키하바라역 전기상가 남쪽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붙어 있어요. 1층에 편의점, 같은 건물에 늦게까지 하는 식당이 있어 밤에 나갈 일이 없어요. 욕실과 화장실이 완전히 분리돼 있고 욕조가 커서 하루 걷고 와 몸을 담그기 좋아요. 캐리어와 옷을 둘 자리도 도쿄 3성급치고는 넉넉해요. 드라이어와 선풍기가 다이슨이고 샤워헤드는 리파예요. 로비에서 입욕제와 팩 같은 어메니티를 골라 갈 수 있어요. 호텔 안에 세탁기와 전자레인지, 제빙기가 있어요. 프런트가 24시간 있어서 늦게 도착해도 체크인할 수 있어요. 영어 소통이 되고, 번역기를 쓰면 세세한 요청도 전달돼요. 역에 붙어 있는데도 방음이 잘 돼서 안이 조용해요. 욕실 문을 닫으면 열차 소리도 거의 안 들려요.
방에 따라 창이 욕실 쪽으로 나 있어 창문이 없는 것처럼 느껴져요. 예약할 때 창 있는 방을 따로 요청하는 편이 좋아요.
객실이 32개뿐인 작은 호텔이에요. 이케부쿠로역에서 걸어서 2분이라 짐이 많아도 부담이 없어요. 공항 리무진 정류장도 가까워서 첫날·마지막 날에 쓰기 좋아요. 3성급이라기엔 방이 넓고 인테리어가 잘 잡혀 있어요. 신발을 벗고 쓰는 구조라 아이와 함께여도 편하게 지내요. 객실 욕실에 자쿠지와 미스트 사우나가 딸린 방이 있고, 라운지에서는 밤 11시까지 음료와 디저트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발뮤다 주전자·토스터와 블루투스 스피커도 방에 있어요. 프런트에서 짐을 방까지 옮겨 줘요. 영어 소통도 가능해요.
객실 청소가 가끔 빈틈을 보여요. 캐비닛이나 욕조에 머리카락·먼지가 남아 있던 적이 있어요.
닛포리역에서 걸어서 5분이고 스카이라이너로 나리타공항까지 40분이에요. 지도가 안내하는 남쪽 출구는 계단뿐이라, 캐리어가 있으면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중앙 출구로 나오는 편이 편해요. 3층 대욕장을 이른 아침과 늦은 밤에 쓸 수 있어 하루 걷고 온 다리를 풀기 좋아요. 공용 공간에 제빙기·정수기·전자레인지가 있고 샴푸는 종류를 골라 쓸 수 있어요. 지은 지 얼마 안 돼 객실과 욕실이 깨끗하고, 오래 묵어도 청결해요. 프런트가 짐을 맡아 줘요. 휴대용 손저울을 빌려주니까 돌아가는 날 수하물 무게를 재볼 수 있어요. 닛포리는 시부야나 신주쿠보다 사람이 적어서 밤이 조용해요. 층간 소음이나 바깥 소리도 잘 안 들려요.
방 자체는 넓지 않은 편이라 캐리어를 펼칠 자리가 아쉬워요. 짐이 많으면 상위 객실을 잡는 편이 나아요.
객실 252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JR 다카다노바바역에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예요. 옆이 돈키호테고 신주쿠·시부야·이케부쿠로가 야마노테선으로 20분 안이에요. 엘리베이터가 카드키로만 움직여 보안이 확실하고, 로비 아메니티 바에서 팩·자외선차단제까지 필요한 것만 골라 가져갈 수 있어요. 방에는 가습 기능이 있는 공기청정기가 있어요. 새 건물이라 객실이 깨끗하고 침구 상태가 좋아요. 청소도 꼼꼼한 편이에요. 로비에 한국어가 되는 직원이 있어요. 셀프 체크인 기기가 있어서 들고 나기가 빨라요. 어메니티는 1층에서 필요한 것만 골라 가져가요. 다카다노바바가 신주쿠에서 두 정거장인데 가격이 낮은 편이에요. 다만 주말이나 벚꽃철에는 14만원대까지 올라가요.
19제곱미터(약 5.7평) 남짓이라 옷과 화장품을 올려 둘 선반이 부족해요. 방 크기에 비해 TV가 커서 보기 불편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