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 24시간 열려 있는 서점 겸 카페라 책을 골라 방으로 가져가 읽을 수 있어요. 샤워헤드가 리파고, 투숙객에게 음료 바우처를 한 장씩 줘요. 객실과 욕실이 깔끔하게 관리돼요. 욕조는 없지만 변기와 샤워부스가 분리되어 있어요. 후시미 뒷골목이라 주변이 조용하고 방 안도 조용해요. 1층이 서점이라 로비도 도서관 같은 분위기예요.
객실이 좁고 옷장이 없어요. 커튼은 있지만 아침에 햇빛 때문에 일찍 깰 수 있어요.
사카에역 2번 출구에서 호텔 입구가 바로 보여요. 지하상가로 이어져서 비 오는 날에도 젖지 않고 역까지 갈 수 있어요. 일본 비즈니스호텔치고 28인치 캐리어를 펼칠 자리가 나와요. 베개와 침구도 좋아요. 2층 로비에서 커피와 수프, 음료를 자정까지 마실 수 있어요. 어메니티도 필요한 것만 골라 갈 수 있어요. 1층이 패밀리마트고 옆에 빵집이 있어요. 미라이타워·오아시스21이 걸어서 5분인 자리치고 가격이 낮은 편이에요.
객실 구석의 먼지나 욕실 머리카락이 눈에 띄는 경우가 있어요. 배수도 느린 편이에요.
지하철 후시미역 6번 출구에서 3분 이내이고 출구에 엘리베이터가 있어 캐리어나 유모차도 편리해요. 나고야역에서 한 정거장, 사카에까지 걸어갈 수 있어요. 1년쯤 된 신축이라 객실과 대욕장이 모두 깨끗해요. 프런트 대응이 빠르고 정확해요. 방이 남으면 등급을 올려서 객실을 제공해 주고 짐도 맡아 줘요. 대욕장과 조식을 같이 갖추고 있으며 가격도 낮은 편이에요. 미리 예약하면 더 낮은 가격으로 잡을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가 손님 수에 비해 부족해 붐비는 시간에 오래 기다려요. 2층 프런트와 1층 사이에 계단이 없어 엘리베이터만 써야 해요.
객실 250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나고야역에서 걸어서 4~5분인데 거의 지하로 이어져 비나 더위를 피해 올 수 있어요. 메이테츠 나고야역이 가까워 공항 이동이 편리해요. 전 객실 수돗물과 샤워물이 정수된 물이에요. 제빙기·자판기·코인세탁기가 한곳에 모여 있고 세탁기는 카드로 결제해서 쓸 수 있어요. 방음이 잘 돼 역 앞인데도 방 안이 조용해요. 암막 커튼도 있고 냉방도 잘 돼요. 역 코앞인데 가격이 비싸지 않아요. 어메니티는 로비에서 필요한 것만 가져가면 돼요.
슈페리어더블이 15제곱미터(약 4.5평)라 캐리어를 펼치면 공간이 부족해요. 에어컨을 껐다 켤 때 곰팡이 냄새가 간혹 나기도 해요.
나고야역에서 지하상가를 지나 지상으로 5분이면 도착해요. 주변에 늦게까지 하는 식당과 편의점이 많아요. 도쿄·오사카 비즈니스호텔보다 객실이 넓어 28인치 캐리어 두 개를 펼칠 수 있어요. 책상이 넓고 욕조와 세면대가 분리돼 있어요. 객실과 유닛배스가 깔끔하게 관리되고, 매일 청소를 깨끗하게 해 줘요. 프런트에서는 체크인 전후로 짐을 맡아 주고, 비 오는 날에는 수건을 줘요.
객실 문 쪽으로 복도 소리가 들려요. 트윈룸은 침대 두 개가 붙어 있어 옆 사람 뒤척임에 불편할 수 있어요.
지하철 히가시야마선 종점 후지가오카역에서 걸어서 5분이고 역 앞에서 호텔이 보여요. 지브리파크까지 차로 15분이라 전날 숙박하기 좋아요. 최근에 지은 건물이라 객실과 공용 공간이 모두 새것이에요. 대욕장도 깨끗하게 관리돼요. 로비에 지브리파크 지도와 관련 서적을 놓아두고, 짐을 미리 맡기면 객실까지 올려 줘요.
매트리스가 단단해요. 딱딱한 침대가 안 맞으면 잠을 설칠 수 있어요.
객실 259실 규모의 큰 호텔이에요. 사카에 근처 저가 비즈니스호텔 가운데 방의 크기가 가장 여유로운 편이에요. 욕조와 별도로 몸을 씻는 공간이 있는 방이 있고 소파가 놓인 객실도 있어요. 건물이 새것이라 객실과 욕실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번화가에서 한 블록 비켜난 빌딩가라 주변이 조용해요. 같은 가격대에서 방 크기와 상태를 같이 따지면 나고야에서 손꼽히는 편이에요.
로비가 아주 좁아 체크인 시간에 앉을 자리가 없어요. 객실 냉장고도 페트병 하나 들어갈 깊이라 작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