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클란 공항에서 전용 밴과 전용 스피드보트로 갈아타는 번거로움 없이 리조트까지 갈 수 있어요. 짐도 직원이 다 옮겨 주고, 배에서 내리면 카트로 로비까지 태워 줘요. 객실과 수영장이 늘 깨끗하게 관리돼요. 전용 비치도 정돈돼 있어요. 생일이라고 말하면 케이크와 풍선을 준비해 줘요. 컨시어지와 왓츠앱으로 24시간 연락할 수 있어요. 화이트비치와 떨어진 자리라 호객꾼이 없고 늘 한적해요. 수영장도 붐비지 않아요. 리조트 전용 비치 두 곳이 조용하고 물이 맑아요. 절벽 위 바에서 보는 일몰이 특히 좋아요.
객실이 지은 지 오래돼 새것 같은 느낌은 아니에요. 관리는 잘 돼 있지만 최신 리조트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객실 365실 규모의 큰 리조트예요. 스테이션2 한복판이라 걸어서 화이트비치로 바로 나갈 수 있고, 디몰까지 5~10분이면 도착해요. 수영장에서 해변으로 이어지는 길이 따로 있어요. 3년쯤 된 신축이라 객실 상태가 좋고 넓어요. 발코니가 있어 수영복 말리기 편하고 욕조가 있는 방도 있어요. 수영장이 길고 넓어서 로비 앞이 붐벼도 옆 풀은 한산해요. 자쿠지가 따로 있고 해변에는 전용 선베드가 놓여 있어요. 객실 청소가 하루 한 번이 아니라 나갔다 오면 다시 정리돼 있어요. 침구와 수건 상태도 좋아요. 방 업그레이드나 한밤중 요청까지 받아 주고, 마주칠 때마다 먼저 인사해요.
5성급 가격을 생각하면 아쉬워요. 특히 조식은 가짓수가 많지 않고 사람이 몰리면 채워 주는 속도가 느려요.
스테이션1 맨 끝에 있어 백사장으로 바로 나갈 수 있어요. 아침에 해변을 따라 스테이션3까지 걸어갈 수 있어요. 1층 수영장과 바다를 내려다보는 옥상 인피니티풀이 따로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키즈클럽도 운영해요. 공항 마중부터 배 이동, 체크인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고 밤에도 침구 정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스테이션1 끝이라 지나가는 사람이 적고 객실 수도 많지 않아 밤이 조용해요. 3~4층 객실에서 바다가 넓게 보여요. 해질 무렵 옥상에서 보는 풍경이 특히 좋아요.
객실이 손볼 때가 된 편이에요. 프라이빗 풀이 딸린 방은 물 깊이가 얕은 편이라 수영하기에는 아쉬워요.
불라복 비치 쪽이라 디몰까지 걸어서 10분 안쪽이고, 매시간 무료 셔틀이 다녀요. 호텔 앞에 툭툭이 상시 대기해요. 직원이 마주칠 때마다 먼저 인사하고, 영어가 어려우면 번역 앱까지 꺼내 설명해 줘요. 동쪽 해변이라 사람이 적고 한산해요. 리조트 안이 늘 조용하고 호객도 없어요. 같은 5성급 가운데 가격이 낮은 편인데 방과 침대가 넓어요. 스테이션1·2의 붐빔을 피하면서 비용을 아끼려는 분께 맞아요.
스탠다드룸은 뷰가 막히고 좁은 편이에요. 두 사람이면 원베드룸 스위트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스테이션1 백사장 바로 앞이고,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오는 밴과 보트를 리조트가 준비해 줘요. 스테이션2·3 쪽으로 무료 셔틀도 수시로 다녀요. 객실이 넓고 하루 두 번 정리돼요. 들어올 때마다 간식이 놓여 있고 밤에는 침구 정리도 해 줘요. 도착하면 발 스크럽을 해 주고, 해변에는 매트와 시원한 물·간식이 계속 나와요.
응대는 좋은데 공항 이동 준비나 객실 배정이 어긋나는 경우가 있어요.
디몰과 마트가 걸어서 바로예요. 다만 해변까지는 10분쯤 걸어야 해요. 수영장이 넓고 그늘이 있어 한낮에도 쓸 만해요. 수영장 한가운데 바가 있고 수건도 빌려 줘요. 헤난 계열 가운데 가장 최근에 지어 객실이 깨끗하고 정돈돼 있어요. 방 크기와 수영장, 조식을 같이 놓고 보면 가격이 알맞아요. 가족실은 침대가 넉넉해요.
식당과 해변 담당 직원은 요청이 전달되기까지 시간이 걸려요. 프런트는 대체로 친절한 편이에요.
수영장이 크고 전용 비치가 따로 있어요. 저녁에는 시간을 정해 음료와 간단한 뷔페가 무료로 나와요. 객실 청소가 꼼꼼하고 전용 비치도 잘 관리돼요. 수영장과 해변마다 안전요원이 있고, 요청을 잘 들어줘요. 전용 비치 푼타분가에서 보는 일몰이 화이트비치보다 나아요. 바다 쪽 객실은 창을 열면 바로 바다예요.
디몰과 떨어져 있어 셔틀이나 툭툭을 타야 해요. 셔틀 간격도 넓은 편이에요.


































